대개 마음에 불만이 있는 사람은
교회에 와서 찬송가를 안 부른다.
입을 딱 닫고 눈을 지극히 감고 따라하지 않는다.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나와서도
찬양을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급기야 시험에 걸리게 되고
교회에 대해서 안 좋은 생각이 든다.
그런데 찬양을 열심히 하면 마음 문이 열리고
듣는 사람의 영혼을 깨워주도록 되어 있다.
찬양하는 성가의 유익이 무엇인가?
부르는 사람의 영혼의 폭이 넓어지도록 되어 있다.
-이무웅 목사의 ‘여호와를 찬양하라’에서-
지나가다가 찬송가 소리를 들으면 매우 반가운 것은
내 마음을 와서 건드리기 때문입니다.
어거스틴이 회개한 것도 찬송 때문입니다
방탕한 저녁에 어디를 지나가다가 찬송가가 들리는데
어머니가 늘 부르시는 찬송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찾아가 본 것이
성 어거스틴이 되는 기초가 되었습니다.
찬송가에는 영혼의 문을 여는 힘이 있습니다.
찬양을 불러 보십시오. 그 찬양 속에 영적인 힘이 있습니다.
부르는 사람의 마음이 열리고 닫히고 하는 문제가
이 찬양에서 많이 좌우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하나님을 향해 찬양하면 내 마음이 열리게 됩니다.
'좋은 말씀 > 새벽종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함께 땀 흘리고 함께 고생할 때에는 (0) | 2017.08.17 |
|---|---|
| 하늘의 음악인 찬양의 힘을 (0) | 2017.08.16 |
| 한 사회의 수준과 지위는 (0) | 2017.08.14 |
| 십자가에 대한 자랑을 회복하라 (0) | 2017.08.12 |
| 성도란 앞을 향해 경주하는 자 (0) | 2017.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