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성도란 앞을 향해 경주하는 자

새벽지기1 2017. 8. 9. 07:31

성도란 앞을 향해 경주하는 자


많은 것을 잡은 줄로 여긴다면 경주할 이유가 없다.
예수님처럼 되어 버렸다고 생각하면 그럴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더러운 피는 다 흘러서 빠져 버렸고
예수님의 피로 차 있다고 하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다.
예수님의 보혈은 속죄함을 받는 것이지
예수님의 피가 내 육신 속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속죄함은 영혼에 힘을 주는 것이고 말씀에 순종하여 헌신할 때
육신에 힘을 주는 것이다.
바울은 주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 경주자처럼 뒤를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 나간다 했다.
달리는 사람이 뒤를 힐끗 힐끗 돌아본다면 제대로 달릴 수가 있겠는가?
예수 믿는 사람들은 다 경주하는 사람들인지라
뒤의 것들은 다 잊어야 한다.
-윤희주 목사의 ‘푯대를 향하여’에서-


지난날 예수 잘 믿었던 것, 성공했던 것,
또 실패했던 것들을 잊어 버려야 합니다.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감사할 것은 감사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잘한 것은 감사하면서 잊어버리고
잘못한 것은 회개하면서 잊어버리십시오.
왜냐? 성도란 앞을 향해 경주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 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히브리서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