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을 잡은 줄로 여긴다면 경주할 이유가 없다.
예수님처럼 되어 버렸다고 생각하면 그럴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더러운 피는 다 흘러서 빠져 버렸고
예수님의 피로 차 있다고 하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다.
예수님의 보혈은 속죄함을 받는 것이지
예수님의 피가 내 육신 속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속죄함은 영혼에 힘을 주는 것이고 말씀에 순종하여 헌신할 때
육신에 힘을 주는 것이다.
바울은 주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 경주자처럼 뒤를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 나간다 했다.
달리는 사람이 뒤를 힐끗 힐끗 돌아본다면 제대로 달릴 수가 있겠는가?
뒤의 것들은 다 잊어야 한다.
-윤희주 목사의 ‘푯대를 향하여’에서-
지난날 예수 잘 믿었던 것, 성공했던 것,
또 실패했던 것들을 잊어 버려야 합니다.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감사할 것은 감사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잘못한 것은 회개하면서 잊어버리십시오.
왜냐? 성도란 앞을 향해 경주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 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히브리서 3:1)
'좋은 말씀 > 새벽종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 사회의 수준과 지위는 (0) | 2017.08.14 |
|---|---|
| 십자가에 대한 자랑을 회복하라 (0) | 2017.08.12 |
| 주님 안에서만 참 행복이 있다 (0) | 2017.08.08 |
| 신앙생활은 탐욕을 버려야 (0) | 2017.08.07 |
| 주님 안에서만 참 행복이 있다 (0) | 2017.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