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신앙생활은 탐욕을 버려야

새벽지기1 2017. 8. 7. 07:20

신앙생활은 탐욕을 버려야


탐욕은 이와 같이 인간을 파괴한다.
인간의 평화를 깨고 화평을 깨고
인간의 행복을 깨어버린다.
왜냐하면 탐욕은 그 뒤에서 마귀가 조종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한1서 3장 8절에 "죄를 짓는 자마다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했다.
그러므로 예수 이름으로 마귀를 물리치기 바란다.
죄 짓게 하는 탐욕의 마귀를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기 바란다.
우리의 화평을 깨는 마귀를 물리치기 바란다.
‘예수 이름으로 나아갈 때 우리 앞에 누가 서리요
예수 이름으로 나아갈 때 승리를 얻었네.‘
-김찬종 목사의 ‘행복한 인생’에서-


탐욕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하게 합니다.
탐욕이 있기에 십일조를 드리지 못하며.
탐욕이 있기에 감사하지 못합니다.
구제하지 못합니다.
탐욕이 있기에 인색하고 탐욕이 있기에 자꾸 움켜쥡니다.
예수 이름으로 나아가 승리를 얻고 싶습니까?
탐욕을 버리십시오. 신앙생활은 탐욕을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심령이 부흥하고 은혜로운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