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들이 믿음의 배짱을 가지고 하나님께 의탁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신다.
그러나 용기 없이 자기의 계획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런 경험을 할 수가 없다.
이제 우리는 더욱 믿음의 배짱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주님을 섬기는 일이 힘들다 할지라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배짱으로 결단하는 것이다.
자기를 희생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믿음이 절대로 성장하지 못한다.
자기를 얼마나 희생하느냐에 따라 그만큼
배짱 있는 신앙인으로 변해 가게 되는 것이다.
-오석득 목사의 ‘믿음의 배짱’에서-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고자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적게 투자하고 떼돈을 벌려고 하는
한탕 주의자들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내가 하나님을 얼마만큼 사랑하며
그 분의 말씀을 의지하며 의탁하느냐에 따라
배짱도 커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믿음의 배짱이 없으면 신앙이 자라지 못합니다.
결단을 내릴 때는 신앙의 배짱으로 과감하게 하십시오.
더 멋지고 성숙한 신앙인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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