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는 120년 간 하나님에 명령대로 방주를 지어
온 가족이 구원을 받았으며
아론과 훌은 기도하는 모세의 손을 부축하고
협력해 주므로 승리하게 되였으며
고넬료의 손길은 왼손이 하는 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구제하여
하나님이 기억한 바 되었으며
베드로와 요한의 손은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므로
새로운 삶을 살게 해 주는 능력의 손이 되었다.
이처럼 성경에 나타나는 손길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오늘 나의 손길은 어떠한 종류의 손인가?
-이무웅 목사의 ‘예수님의 손’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는 이 손을 가지고
하루 종일 많은 일을 합니다.
청소도 하고 밥도 먹고 일도하고 무엇을 만들기도 하고
글도 쓰고 악기도 연주하고 그림도 그리고
운동도 하고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일들을 합니다.
그런데 이 수많은 일들이 모두가 다 나를 위하여 하는 것이고
나의 어떤 성취와 충족을 위하여
이기적인 도구로 쓰여지고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아니면 남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약한 자에게 사랑을 베풀고 힘과 용기를 주는
예수님의 손길을 닮아가고 있는지.
'좋은 말씀 > 새벽종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큰 복 (0) | 2017.04.24 |
|---|---|
| 엄청난 가치로 변화가 되는 것은 (0) | 2017.04.22 |
|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를 보장받은 자는 (0) | 2017.04.20 |
| 오직 시련 너머에서 다가오고 있는 (0) | 2017.04.19 |
| 하나님을 바라며 산다고 하는 것은 (0) | 2017.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