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러분에게 어려운 일이 있는가?
그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다보며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바울은 풍랑 속에서도 감사했다.
그는 풍랑 속에서도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쳤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그는 그 풍랑 이후에 올 축복을 바라다 볼 수 있었다.
이것은 참으로 전향적인 시각이고 믿음이다.
시련 속에서 감사할 수 있는 것은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은 오직 시련 너머에서 다가오고 있는
축복을 볼 수 있을 때에 가능하다.
시련은 위장된 축복이다
-김의환 박사의 ‘풍랑 속에서도 감사’에서-
. 우리는 위장된 축복의 실체를
전향적인 시각으로 바라다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잘 되었다면 우리는 교회에 나오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쯤 세상과 벗하여 주님과 원수 된 삶을
사는 자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 삶의 풍랑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흔드시고
우리를 일깨우심으로 우리가 주님 앞으로 나아온 것입니다.
병도, 고통도, 물질적인 고난도
모두 위장된 축복이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드리십시오
고난 이후의 축복을 예비하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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