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를 보장받은 자는

새벽지기1 2017. 4. 20. 07:21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를 보장받은 자는


사실 우리는 이미 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려주신 것이다.
모든 의욕을 상실해버리면 삶 자체가
벌써 죽음의 길을 헤매고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살았는데 왜 죽은 자같이 사는가?
죽은 자같이 살지 말고 산 자같이 살아야 한다.
더구나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살리심을 받은 자이다.
예수 안에서 구원을 받은 자. 예수 안에서 영생을 얻은 자이다.
우리는 예수 안에서 살리심을 받은 자인 줄 믿으시기 바란다.
오늘의 어려움이 있어도 인내하면서 극복해야 된다.
-피종진 목사의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에서-


이 세상은 걱정 근심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잠 16:3).
어떤 분은 같은 짐을 지고 살면서도 얼굴을 보면
걱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명랑하고 쾌활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얼굴이 벌써 죽을 상(像)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살리는 영이십니다. 주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벧후3:9)
하나님은 한사람이라도 멸망 받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