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지금 교회당에 오셨는데,
무엇이 보입니까? 강대상이 보입니까?
아름다운 꽃이 보입니까?
여기 서서 설교하는 담임 목사만 보입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안 됩니다.
여러분의 믿음의 눈이 열려져서
오늘 이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작자 미상의 글 ‘내 눈을 열어 주소서’에서-
하나님은 안 보이고 목사만 보이니까,
하나님은 안보이고 강대상만 보이니까,
마음과 뜻과 정성을 모아서
하나님 앞에 드리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눈이 열려서
믿음의 눈이 열리면 하나님 나라의 그 영원한 비밀과
은혜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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