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믿음은 피할 곳을 아는 것이다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5. 22. 06:36

 

믿음은 피할 곳을 아는 것이다    



   
글쓴이/봉민근


신앙은 현실이며 실제다.
추상화 그리듯 하나님을 믿으면 안 된다.
막연히 천국이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그는 절대 신앙인이 아니다.


믿음이 현실이 되게 사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다.


사람의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온다.
마음이 무너지면 인생도 망가지고 신앙도 온전히 설 수가 없다.
잘못된 생각이 자신의 인생을 망치게 만든다.


신앙은 하나님께 마음을 고정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엉뚱한 우상에게 가서 묻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죄를 범하는 것이다.


인간이 불안한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할 수가 없다.
어찌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 할 수 있으리오.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다 변하고 사라질 것들이다.
사람을 의지하면 언제 가는 반드시 실망하게 될 날이 온다.
힘 있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하셨다.

그들이 나를 지켜주지 못한다.


믿음이란 피할 곳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나의 피난처시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인생에 재앙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내 인생이 불안한 것은 믿음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사는 자는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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