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는 인생은 없다

글쓴이/봉민근
사명을 잃은 자는 세상의 모든 것을 잃은 것이다.
인간은 죽음 앞에서 한없이 무능하다.
하지만 인간은 결코 죽기 위하여 태어나지 않았다.
삶의 의미를 모르고 사는 사람의 결국은 허무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으며 무엇을 하다 죽어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어느 사람에게 물으니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이 산다는 말을 하였다.
사람은 기분에 따라 살아야 할 존재가 아니다.
창조주의 계획과 목적에 맞게 살아야
인생에 참된 의미를 누리며 살 수가 있다.
하나님은 날마다의 사명을 주시며 해야 할 일들을 깨닫게 해 주신다.
할 일이 없어 방황하는 인생으로 만들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 소환하시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쓰임을 받는다.
쓸모없는 인생은 결코 없다.
하나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시지만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환경과 여건을 따라 강도를 높여가며 깨달을 때까지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그래도 깨닫지 못하면 고난이라는 확성기를 통하여 말씀하기도 하신다.
우리는 깨닫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
깨닫지 못하는 짐승과 같이 살아서는 안된다.
우리에게 열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잘못된 열정이 인생을 힘들게 하는 것이다.
세상을 목적 없이 대충 살게 되면 표류하는 인생이 된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대충 신앙생활하는 사람치고 하나님과 관계가 좋은 사람이 없다.
믿음이 실제가 되게 해야 한다.
실제가 되지 못하는 신앙은 이미 그 자체가 죽은 것이다.
의사는 살아 있는 자만 다룬다.
죽은 자는 그의 영역이 아니다.
살아있는 신앙은 산 역사를 만들어 낸다.
인간은 죽음 앞에 한없이 초라하고 무능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이야기를 하지 말라한다.
살아있는 자는 산자답게 살아야 할 사명이 있다.
인생을 방황자로 만들지 마라.
하나님의 목적에 맞게 사는 인생만이 결코 후회가 없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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