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모두가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아갑니다.(창 34:18-31)

새벽지기1 2026. 5. 3. 05:59

34:18-31 묵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의 징표로 제정하신 할례,

분노와 혈기로 가득한 야곱의 아들들은

이 할례를 보복의 수단으로 이용합니다.

 

하몰도 이 할례를 탐욕의 수단으로 여기고

야곱의 아들들의 제안에 모두가 할례를 행합니다.

이 틈에 야곱의 아들들은 살육과 약탈을 자행합니다.

 

야곱은 책망하지만 언약 상속자의 모습은 없습니다.

영적 분별력을 잃고 이기적 생각만 가득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함도 회개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함이 마땅하지만,

여전히 내가 주인 되어 살아가곤 합니다.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