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3:1-20 묵상입니다.
브니엘(하나님의 얼굴)을 새롭게 경험한 야곱,
두려움 가운데서도 담대히 에서에게 나아갑니다.
두 사람은 20년 만에 화해의 포옹을 합니다.
야곱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입었음을 얘기하고
형 에서에게 화해의 예물을 건넵니다.
하나님께서 두 사람의 마음에 평화를 주십니다.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 야곱은 세겜에 정착합니다.
야곱은 세겜에서 예배의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이스라엘(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 우선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가 언약 백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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