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요한계시록7:10)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본 것은 거룩하고, 웅장한 찬양대의 찬양이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죄인들을 위해 제물이 되신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찬양하는 모습에 대하여 사도 요한은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계7:9) 찬양하고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 찬양을 부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성실한 노력으로도, 선한 삶을 살아냄으로도, 봉사를 많이 한다해도, 사람들의 환호를 받는 아이돌이라도, 엄청난 군중을 끌어모을 수 있는 힘이 있더라도 구원하심은 사람으로부터 나오지 않고 하늘 보좌에 앉아계신 하나님과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구원하십니다.
아직도 믿음 밖에 있어서 죄와 사망 가운데 있다면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의 구원하심 안에 들어와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구원하신 은혜를 찬양하며, 하늘 보좌 앞에 서는 날까지 곁길로 빠지지 말고 그 보좌를 향해 믿음의 걸음을 계속해서 잘 걸어가십시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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