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6:1-23 묵상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는 웃시야.
하나님께서 도우시어 그를 형통하게 하십니다.
정치경제가 안정되고 영토는 확장됩니다.
강성해지자 교만하여 하나님 거역하는 웃시야.
제사장들의 만류에도 불의하게 제단에 분향합니다.
하나님을 영광을 가리는 모독이요 조악입니다.
웃시야에게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 내려집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치시고 나병에 걸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잊고 스스로 주인 된 결과입니다.
내 안에 늘 교만이 똬리를 틀고 있습니다.
스스로 주인 되어 하나님을 수단으로 여깁니다.
하나님과 말씀 앞에 겸손히 무릎 꿇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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