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5:1-13 묵상입니다.
아버지 요아스에 이어 유다 왕에 오른 아마샤.
초기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우상을 섬기는 등 온전하지는 못합니다.
아버지를 살해한 자들에 대해 복수하는 아마샤.
그러나 율법에 따라 자녀들은 죽이지 않습니다.
말씀을 따르지만 처음 마음이 계속되지 못합니다.
에돔 정벌을 위해 이스라엘 용병을 고용하는 아마샤.
하나님의 사람의 반대로 용병을 돌려보냅니다.
하나님께서 에돔과의 전쟁에세 이기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순종하는 삶이 복됩니다.
처음 마음을 지키는 것이 형통입니다.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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