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 3:1-8 묵상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 일컬음을 받고,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 살아가는 유다 백성.
그러나 그 은혜를 잊고 마음은 떠나있습니다.
거룩한 예루살렘은 우상과 강도의 소굴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들은 공의를 떠났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았습니다.
패역한 자기 백성을 향하여 호소하시는 하나님.
‘너는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고 기다리라'
심판을 선언하시지만 돌이키기를 원하십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사랑과 은혜.
그러나 얼마나 쉽게 하나님을 잊곤 하는지!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에 깨어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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