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 1:1-13 묵상입니다.
열방을 향하여 ‘여호와의 날’을 선포하는 스바냐.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진멸하시리라 선언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자에게 임할 공의의 심판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백성 유다에게 심판이 임합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긴 결과입니다.
심판 중에서도 구별된 자들을 남기십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말하지만 하나님을 떠난 자들.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한 실천적 무신론자들입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자초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잊곤 합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고,
다시 믿음의 옷깃을 여미고 말씀 앞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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