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후 1:1-12 묵상입니다.
고난 중에 있는 교회를 향한 사랑의 편지.
인자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언약에 의지하여
사랑으로 권면하고 감사하며 중보기도합니다.
교회가 고난 중에 믿음과 사랑이 더욱 풍성해지며,
소망의 인내를 이루고 있음에 감사하는 바울.
하나님의 함께하심이요 은혜 베푸심입니다.
권능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간구하는 바울.
오직 구원의 부르심의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소망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신비합니다.
지금 여기서 하나님의 생명의 신비를 누리며
구원의 은총을 누리며 나누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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