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7:11-19 묵상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 된 것을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유대인들의 사명은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을
선도적으로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신분은 고귀하나 수준은
이방인보다 못한 완악함과 패역함에 머물렀습니다.
'좋은 말씀 > 방광덕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응답되는 기도는 하나님 뜻에 합당한 기도입니다.(눅 18:1-14) / 방광덕 목사 (1) | 2025.04.01 |
---|---|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 (눅 17:20-37) / 방광덕 목사 (1) | 2025.03.31 |
주의 제자 됨 (눅 17:1-10) / 방광덕 목사 (1) | 2025.03.29 |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사는 삶의 대가 (눅 16:14-31) / 방광덕 목사 (1) | 2025.03.28 |
주님의 제자들도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지혜와 충성을 다 바쳐야 합니다.(눅 16:1-13) / 방광덕 목사 (1) | 2025.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