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 개발에 다각적 지원 필요해”
지구 지각의 변동에 의한 피해는 돌발적인 성격이 강한 반면,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는 아주 천천히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성격이 있다. 그러나 그런 위기 이전에 위기 의식으로 인한 국가 간에 자원 전쟁이 세계 안에 먼저 더 큰 위기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결국 에너지에 대한 새로운 기술 혁신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에너지 기술 혁신필요해
석유 자원이나 광물 자원들은 마음대로 이용하기 전에 우선 우주의 역사나 지구의 역사에 있어서 희귀한 사건으로 생긴 처음부터 귀중한 자원들임을 강조해야 한다. 우주의 긴 역사에 있어서 하나밖에 없는 보물로 생각하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증가와 인류 문명의 지속적 발전과 함께 그런 자원들의 소비 증가는 뻔한 것이다. 따라서 이미 생활 수준이 높은 선진국가들은 그런 자원들의 일정한 비축을 내수 시장의 규모에 흡수하거나 자원 외교의 강화로 미래의 국가 위기를 대처하고자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대책은 한계가 있게 마련이고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인류는 근본적 대책을 세워야 한다. 즉 처음에는 돈이 많이 들더라도 공간 에너지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본적이고 장기적 대책이 필요로 하다.
우선 국민의 각 개인들이나 국가 전체가 석유에 의존하는 품목들을 급하게 하나씩 줄여 나가야 한다. 예를 들어 가정마다 천연가스나 부탄가스, LPG에 의존하는 가스 렌지 대신에 순수한 공기만을 사용하는 가스 렌지로 교체하는 일이다. 그러나 거기에 대기업들과 국가 자체가 걸림돌이 되고 있다. 그러나 더 급한 것은 경유나 휘발유로 큰 동력을 내는 엔진들을 대체하는 일이다. 한국의 경우 대학들은 많으나 실험 위주의 기초 과학들이 잘 발달되지 않아 입자 가속기의 기술이나 이온 엔진에 대한 기술들이 한국 산업의 강점인 구체적 실생활에 이용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이온엔진의 기술에 의해서 순수한 물만으로도 큰 힘을 낼 수 있는 큰 동력 엔진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기업이 그런 엔진을 개발할 때까지 어떤 중소기업도 개발할 수 없는 경제 구조가 현존하고 있다. 전체적 경제생활 구조나 구체적인 부품들의 산업까지도 대기업들과 기존의 기업들과 연결고리가 발달되어 굳어져 있기 때문에 새로운 첨단 기술들이 개발될 수 없고 개발되어도 죽어 버릴 수밖에 없다. 그런 공백들을 메울 수 있도록 국가가 대학들이나 연구 기관들에게서 이상한 기술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데 당장의 결과들을 내세우고 학술단체로부터 공적으로 인정된 결과만을 따지며, 그렇지 않으면 이미 세금으로 도왔던 명목으로 자신의 권리만을 주장하고 있으니 상상의 세
계로만 돈을 소비하는 순수과학이 발달할 수 없을 것이다.
국가로서도 문제는 좀 더 총체적으로 대학에 그런 인재들이 없다는 것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도울 때 실험 기구나 일정한 규격에 따라 모든 부품들이 구비되어 있는 기업들을육성하여 그들을 통해서 보조하는 방식으로 재정적 효율성이 높은 국가의 세금 운영 방식을 이미 제안한 바 있다. 사실 대학이나 연구 기관들의 발달로 국가의 미래에 결코 손해가 되지 않은 젊은이들의 많은 고급 일자리들이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국가가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에 인재들이 없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 국민의 어떤 개인들도 그런 첨단 기술들을 개발할 수 있는 법적인 조건들이 구비되어야 한다.
그리고 국가가 어떤 위원회나 기관을 만들어 돕는 것보다 자유 단체들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자기 상상을 펴서 자기가 개발한 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험제도나 은행창구 및 특허권 대행 등 간접적으로 재정 지원이 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 더 유익하다. 문제는 그런 첨단기술의 개발이 실제로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그런 첨단기술일수록 안전에 대한 기준이 더 크고 무겁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그런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경제 규모가 커가야 할 것이다. 물이나 기존의 공기로부터 어떤 가스를 만들어 친환경적인 큰 동력원으로 사용할 때 이온화 된 분자들을 가속화시키고 그것을 다시 폭발시키는 엔진구조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는 경쟁력이 어느 정도 필요로 하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참여하도록 국가가 먼저 신 첨단 에너지 기술에 대한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렇게 개발된 기술들이 인터넷 장비들이나 로봇기술 장비들처럼 산업 현장에 유행하도록 제도적으로 그리고 기술적으로 국가나 소비자들이 도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질서 안에는 이미 첨단기술들이 숨어 있다. 고체나 액체 및 기체가 되는 기술, 어떤 분자들의 운동들이 공간적 환경의 온도를 높게 하기도 하고 낮게 하기도 하는 기술, 그런 운동들에 대한 생명체들의 감지 기능들이 모두 첨단 기술들이다. 그러나 그런 기술들이 전체 생명체들에 유익하고 돕는 기술들이라는 점이 또한 첨단 기술들이다.
절대적으로 작은 세계로 쪼개어 가는 세계에 가장 높은 에너지의 세계가 있고, 동시에 그런 높은 에너지 세계가 있는 곳에 빈 공간이 차원적으로 열려 그런 빈 공간을 향한 에너지의 방향이 있을 때 또한 낮은 온도의 세계가 있다.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우리가 웰빙 문화로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적 냉매 없는 냉방 기술에도 일정한 분자들의 양이 어떤 빈 공간에서 끌어 매어있는 균형 잡힌 질서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가장 높은 절대 에너지 상태에서 가장 작은 정보단위로서 절대운동을 하는 입자들이 있었다면 그 입자들이 생긴 순간 절대 빈 공간이 차원적으로 열었을 때 그 절대 빈 공간을 향한 방향이 차가운 방향이요, 그런 입자들이 없거나 완전 정지 상태가 가장 낮은 절대온도라고 한다면 그런 기술들은 이미 자연 안에 있는 기술들이다.
자연 안에 첨단 기술 담겨 있어
우리가 찾고 개발하는 과학 기술들은 이미 그런 하나님의 경이에 대해서 모방할 수 없는 쓰레기를 쌓는 기술들일 수 있음을 인류는 늘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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