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인생의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며 살기 때문에
불안과 근심 걱정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어려운 수렁에 빠질지라도 기도로 맡기며 도우심을 청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위로와 격려와 용기를 주시고
그 어려움에서 구해주심을 믿기 때문에
자살이란 상상도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도우심뿐만 아니라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가까이 있으므로
그들과 고민이나 고통을 나눌 수 있으며,
특히 언제나 곁에 상담자로 준비된 교역자들이 있으므로
신앙을 가지는 게 자살 예방의 최상책이라는 것이다.
-최 진연 목사의 ‘자살은 살인보다 무서운 범죄’에서-
자살자들은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리기 때문에
살 가치가 없다고 여겨서 자살이란 죄악을 저지르게 됩니다.
내일 지구에 종말이 온다 해도
오늘 나는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말이 있듯이
내일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으면 자살 따위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소망의 하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사십시오.
전능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 내 보호자이심을 믿고 의지할 때
희망과 소망의 하나님을 만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