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하나님의 성품은 닮을 수 있다

새벽지기1 2018. 9. 11. 05:44


하나님의 성품은 닮을 수 있다

자식이 부모의 성품에 상처를 받았다면 

마음이 닫히고 닮고 싶지 않으려 한다. 

외모는 가치판단이 없으므로 그대로 닮지만 

성품은 주관적 가치판단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안 닮을 수도 있다.

영적으로도 똑같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말할 때 대개는 

하나님이 누구신가에 초점을 맞춘다. 

그 다음에 다루어야 하는 것이 성품이다.

 대부분 하나님을 설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까지는 잘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달라진다. 

 우리는 하나님의 속성은 닮을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성품은 닮을 수는 있다 

-김효숙 전도사의 ‘하나님의 성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어야 하기에

 먼저 거룩해야하고 깨끗해야합니다.

 정직하고 분명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하며 

 소속이 분명하고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거룩함이 있어야 합니다. 

다음에는 사랑입니다. 따뜻하고 부드럽고

 배려할 줄 알고 공감하는 성품이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진실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는 하나님의 성품이며 동시에 

가장 우리가 닮아가야 할 모습입니다.

 진실하고 거룩하고 사랑이 많은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