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사람들이 행복의 능력을 잃어버리고
찬탄할 줄 모르게 된 것은
죄에 팔린 몸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세상의 만물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 힘입니다.
죄는 무거움이어서는 우리 영혼을 날개 잘린 새처럼
하늘로 날아오를 수 없게 만듭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에 의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김기석의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한 태도] 중에서-
죄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거룩 앞에 두렵게 만듭니다.
계속해서 어두움에 우리를 숨게 만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와야
우리는 빛 가운데 살아갑니다.
회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며,
끊어진 관계가 이어지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