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새벽지기1 2018. 8. 17. 05:53



성경은 사람들이 행복의 능력을 잃어버리고

찬탄할 줄 모르게 된 것은

죄에 팔린 몸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세상의 만물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 힘입니다.

죄는 무거움이어서는 우리 영혼을 날개 잘린 새처럼

하늘로 날아오를 수 없게 만듭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에 의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김기석의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한 태도] 중에서-



 

죄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거룩 앞에 두렵게 만듭니다.

계속해서 어두움에 우리를 숨게 만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와야

우리는 빛 가운데 살아갑니다.

회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며,

끊어진 관계가 이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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