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가 거룩이라는 것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도 있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
거룩하게 되기 위해 치러야 할 희생은 각오해야 되고
그 대가는 정말 귀하고 가치 있는 것이라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거룩의 대가라는 것은 이 세상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관심과
세상에만 집착되어 있는 것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한 없이 제한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경건한 관심과 활동을 넓혀 가는 것이다.
-하영종 목사의 '거룩한 자의 역사'에서-
거룩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나의 관심과 초점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왜 거룩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에 몇 가지가 우리의 영, 육, 혼이
오직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묶이고 유지 될 때
비로소 이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향한 근심과 걱정을 이기는 것이며
유혹과 죄 된 삶을 이기는 것입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살전 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