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은 기다리면서 실력을 쌓습니다.
기다리면서 믿음이 굳세어지고,
사랑으로 충만해집니다.
기다리면서 인품이 성숙해집니다.
기다리면서 그날이 더욱 가까이 옴을 느낍니다.
드디어 기다림이 헛되지 않아 정확한 타임 포인트에
하나님은 만나주시고, 나로 새 일을 행하게 하십니다.
기다림의 사람은 어떤 태도로 살아야합니까?
의롭고 경건하게 살고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
하루하루를 그에 합당한 삶으로 채워가야 합니다.
-김석년 목사의 ′기다림의 사람들′에서-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무엇이 이루어지길 소원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우리에게 오심 이외에,
그분이 우리와 함께하심 이외에
무엇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분을 기다리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우리의
구원이시요 전부이십니다.
혹시라도 그분의 응답이 더디어
답답하고 어려운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기다리며 그분만 바랄 때
마침내 구원을 보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