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이방의 모압을 들어 이스라엘을 치셨습니다.
당연히 이스라엘은 이 일로 말미암아
극심한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는 방법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을 고통 가운데 들어가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을 찾게 하신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의 지혜로움과 미련함이 드러나게 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삶에 고통이 찾아오면
그것이 하나님의 경고인 줄 알고
재빨리 자신을 살펴 하나님께로 돌아섭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하나님의 경고를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가장 지혜로움이
여호와를 아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승희의 [하나님과 함께 걷다] 중에서-
신앙은 수십 년을 한다고 커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물론 여호와 하나님의 본뜻을 아는 일이며,
숨은 의도를 간파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수도 없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중에 경고의 의미를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깨어있는 자는 다른 사람의 일을
통해서도 나의 교훈으로 삼습니다.
지혜로움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