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얹어주신 짐을 최선을 다해 그리고
성실히 지고 갈 것을 마음으로 다짐해 봅니다.
오늘도 저에게 주신 등짐을 잘 지고 갈 수 있도록 저를 도우소서.
하루를 마치는 밤이 되면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지고 간 등짐을 내려놓으며
겸손한 모습으로 감사하고 찬미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 내 등에 얹어졌던 짐을 내려놓고
주님 품 안에서 편안히 쉬는 밤을 상상하며 감사하는
매일 매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작자 미상의 ′매일의 기도′에서-
우리의 주인은 나의 형편과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내가 짊어질 수 있을 만큼만 짐을 얹어 주십니다.
이때 어떤 모습으로 짐을 받으십니까?
순종의 모양, 겸손한 모습입니까?
내가 지고 가야 할 오늘의 등짐을 얹어주시기를 기다리며.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십시오.
좋으신 하나님은 나의 능력과 내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내가 질수 있는 만큼의 짐만 얹어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