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함
부족함
부족함은 하나님의 능력이 머무는 곳입니다.
약하지 않다면 그리스도가 도와주실 이유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습니다.
병든 자에게 의원이 필요하듯,
약한 것을 자랑하는 사람에게 예수님은 능력을 부어 주십니다.
-최병락의 [부족함] 중에서-
하나님 앞에서 부족하고 연약함을 인정하는 것은 용기입니다.
또한 가난한 심령위에 임할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는 자칫 주님을 믿는 것이 강한 용사가 되어,
더 이상 인간적으로 나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는 가장 마지막 궁지에 몰린 당신의 삶에 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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