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대 교회들이 얼마나 세상 법정에 많이 매달리는지
안타까울 때가 많다.
심지어는 가정 문제까지도 법정에 간다.
저는 아버지께로 가지 않는 많은 사람들을 향해 외치고 싶다.
‘왜 아버지께로 가지 않느냐?’고 길을 가로막고 싶다.
신자들도 너무 많은 것을 스스로 포기한다.
스스로 절망한다. 스스로 돌아서 버린다.
적어도 아버지께 한번만이라도 나간다면,
그래서 아버지의 해답을 기다린다면
땅에 사는 신자들의 삶이 그렇게 심각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은 아버지께로 가는 신자가 되시기를 바란다.
근심거리가 무엇이든지, 어떤 것이든지
아버지께로만 가시기를 축원드린다.
-한근수 목사의 ‘하늘과 땅 사이에서’에서-
그 길은 주님과 함께 가야 합니다.
그분 이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영적으로 뛰어난 목사라 해도
아버지께로 가는 길은 아닙니다.
아버지께로 가는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십니다.
그것은 예수님과 함께 길을 동행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동행하는 것입니다.
그분과 함께라면 돈을 다 내어놓을지라도,
온 몸이 부서질지라도 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분만이 ‘그 길’이오, ‘그 진리’시며, ‘그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말씀 > 새벽종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는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한다 (0) | 2017.06.09 |
|---|---|
| 자신의 입술과 영을 지키려면 (0) | 2017.06.08 |
| 우리 인생은 빈 그물이오니 (0) | 2017.06.05 |
|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0) | 2017.06.03 |
|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는 것을 통해서 (0) | 2017.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