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령이라는 작가가 사업도 잘 안되고
몸에 임파선 암이라는 병까지 걸리게 되었다.
그는 크리스챤이지만 기도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기도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그의 암을 깨끗하게 치료하여주셨다.
그는 너무너무 감사해서 쓴 책이 ‘당신 없는 인생은 빈 그물이오니’ 라는 책이었다.
그 책의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한다면,
. ‘당신 없는 생의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오 주님 이제 당신께서 그물을 채워주시옵소서.
그러면 저는 비로소 살 것입니다.
인생의 가장자리에 서 계신 부활의 주님,
당신 없이 한평생 수고해 보아야 우리 인생은 빈 그물이옵니다.‘
빈 그물이라는 것이다. 그걸 깨달았다는 것이다.
-이영무 목사의 ‘헛수고의 밤을 보낸 후에’에서-
우리 인생에 분명한 사명은
바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빈 그물을 채우시는 주님,
정말 우리 주님이라면 이렇게 좋은 분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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