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목적과 목표가 없을 때,
사람들은 그 같은 행보를 가리켜 방랑 혹은 방황이라고 부른다.
방황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삶이 지치고 고달파지는 것은,
목적과 목표를 상실한 삶 속에서는
삶의 참된 의미를 찾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무릇 인간은 살아 있는 동안
분명한 목적과 목표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분명하고 뚜렷한 목표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른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오명준 목사의 ‘결 론’에서-
목표가 바르지 못할 때 그것은 자신과 주위 사람의
파멸로 귀결되고 맙니다.
따라서 우리의 삶이 참된 의미와 보람을 갖기 위해서는
분명할 뿐만 아니라 바른 목표를 지녀야 합니다.
설령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욕망에 사로잡혀
그릇된 목표를 당연한 듯 추구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바른 목표를 세우고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참됨과 그릇됨은 결코
다수결에 의해 판가름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됨과 그릇됨은 어떤 경우에라도 절대적일 뿐입니다.
그리고 믿는 우리에게는 그 기준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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