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 인간은 이미 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려주신 것이다.
모든 의욕을 상실해버리면 삶 자체가 벌써
죽음의 길을 헤매고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살았는데 왜 죽은 자같이 사는가?
죽은 자같이 살지 말고 산 자같이 살아야 된다.
더구나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살리심을 받은 자이다.
예수 안에서 구원을, 영생을 받은 자이다.
예수 안에서 얻은 자이다.
우리는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를 보장받은 자인 줄 믿으시기 바란다.
-피종진 목사의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에서-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고생이 있어도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그 짐을 다 풀어놓고 하나님 앞에 은혜를 입어야합니다.
우리의 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주님께서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이라고 인정을 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잠 16:3).
어떤 분은 같은 짐을 지고 살면서도 천하 태평합니다.
걱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얼굴이 벌써 죽을 상(像)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살리는 영이십니다. 주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3:9) 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은 한사람이라도 멸망 받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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