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하나님 나라를 얻는 사람은

새벽지기1 2017. 4. 13. 07:19


하나님 나라를 얻는 사람은


중세기의 유명한 철학자 루소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향해
“도대체 교회를 보면 이상해. 교회에 가보면
해결이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충성 딜레마에 빠져 있어.
모두가 거기에 빠져 하나님 나라만 찾고 있단 말이야.
이처럼 하나님 나라만 찾고 충성하다가
어떻게 세상나라의 훌륭한 시민이 될 수 있겠는가?”
라고 빈정거렸습니다.
이에 대해 캠브리지 대학의 C. S 루이스 교수는
“하늘을 겨냥하라. 그러면 땅을 덤으로 얻게 될 것이다.
땅을 겨냥하라. 그러면 어느 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정필도 목사의 ‘믿음의 사람의 가치관’에서-


자신이 고통과 환난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는 것은
겉 사람인 육신은 잠시 뿐이고 쇠약해지나
영혼의 속사람은 영원하며 날로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 대체로
칠팔십 년 살다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천국의 영생복락을 누리든지 아니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속사람, 즉 영혼이 잘 되어야합니다.
영혼이 잘되면 그 외의 모든 복이 다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얻는 사람은 세상도 얻게 되나,
그 나라를 잃는 사람은 세상도 다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을 먼저 구하면 땅의 것은 덤으로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