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46:28-47:12 묵상입니다.
야곱은 22년만에 애굽에서 요셉을 만나고
바로 왕의 허락을 받고 고센 땅에 정착합니다.
명목상으로는 목축하는 자들에게 적합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언약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경영입니다.
본토와 떨어져 있어 언약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고
훗날 출애굽에 편리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앞에 나아간 야곱이 바로를 축복합니다.
야곱은 자신을 본향을 둔 나그네로 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한 가족을 큰 민족으로 이루어가십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빌3:20)
지금 여기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뿐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구별되어져 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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