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1:36-55 묵상입니다.
라반의 책망에 야곱은 노하여 항변합니다.
야곱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그동안
외삼촌을 위하여 성실과 인내로 봉사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고
수고에 보상해 주시며 복을 내리셨다고 고백합니다
이에 라반은 야곱에게 평화의 조약을 제안합니다.
이어 평화의 언약을 체결하고 돌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갈르엣(증거의 무더기), 미스바라 합니다.
야곱은 언약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합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며 거룩함을 따르는 것이
언약 공동체를 바로 세우는 길입니다.(히12:14)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져 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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