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오직 하나님만이 미쁘십니다.(창 30:1-24)

새벽지기1 2026. 4. 24. 05:58

30:1-24 묵상입니다.

 

야곱에게 불평하고 언니를 시기하는 라헬,

여종 빌하를 통하여 두 아들을 낳게 합니다.

이후 레아와 라헬의 출산 경쟁이 깊어집니다.

 

레아는 여종 실바를 통하여 두 아들을,

또한 자신이 두 아들과 딸을 출산합니다.

그리고 라헬에게서 요셉이 태어납니다.

 

언약 백성들이지만 생명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이 없고 또한 기도가 없습니다.

그러함에도 하나님께서 이들의 소원을 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망각한 어리석음에도 불구하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언약을 이루어가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미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