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우리는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요 15:1-17)

새벽지기1 2026. 3. 22. 06:53

15:1-17 묵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언약 백성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열매를 맺는 비결은

예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양식이 되고 기도가 호흡이 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섬김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삶의 기준이 됨이 복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가 나를 나 되게 하십니다.

이제 나의 십자가를 지고 믿음의 길을 가게 하소서.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5:6)을 더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