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3:1-17 묵상입니다.
사랑이시며 우리 존재의 근원이신 하나님.
사랑하는 이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시는 예수님.
우리를 도우시며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성령님.
예수님의 겸손한 섬김이 생명을 낳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사랑하십니다.
그 은혜가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가 살아갈 이유입니다.
예수님의 온전한 순종이 예수님의 사랑 방식입니다.
예수님의 겸손한 섬김을 따름이 제자의 길입니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가 나의 존재의 이유입니다.
그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는 것이 복입니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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