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9:1-12 묵상입니다.
세상의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요8:12)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만나 고치십니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나타내십니다.
여전히 세상 일을 율법의 관점으로 보는 제자들.
모든 장애를 죄의 결과로 보는 어리석음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예수님을 만나 생명의 빛을 경험한 눈먼 자.
예수라고 하는 분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합니다.
‘말씀하시기에 말씀대로 행하였다’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생명의 빛과 소망이 되시며,
나의 선한 목자 되심을 믿고 의지합니다.
지금 여기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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