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경영

글쓴이/봉민근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 있다.
이 말은 내가 어느 곳을 바라보고 살아야 할 것인가
목표를 가리키는 말이다.
세상의 모든 답은 하나님께 있다.
이것이 믿는 우리의 신앙고백이 되어야 한다.
그래! 그렇다! 하나님이 내 인생의 목적이요 답이다.
내 인생에 새 길을 내시는 하나님이 오늘도 나와 함께하신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의 믿음은 굳건히 세워져 가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할수록 내 속에 평화가 찾아오고 두려움은 떠나간다.
믿음은 염려를 걷어낸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기회의 바다가 된다.
크신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우주가 아무리 커도 그 크신 하나님을 용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하물며 인간이 하나님을 자신의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정도로 생각하며 산다면
이는 하나님을 모욕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경지는 무한하며 측량 불가, 신묘막측이다.
믿는 사람이라면 날마다 숨을 쉬듯이 크신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아야 한다.
기도의 자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지성소다.
말씀은 나를 보게 하는 하나님의 거울이다.
말씀을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면 기도가 바뀌고 삶이 달라진다.
나는 과연 예수를 잘 믿는 믿음의 사람인가?
자신의 믿음의주소를 정확히 하며 살아야 한다.
욕심으로 가득한 내가 오늘 그리스도를 위하여 포기한 것은 무엇인가?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불편할 것을 각오해야 한다.
십자가를 지는 것을 마땅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한다.
인생의 모든 것은 하나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세상에 사업만 경영이 아니다.
믿음도 경영이다.
잘 가꾸어야 열매를 맺을 수가 있다.
내 영혼 깊숙한 곳에 믿음에 연구소를 만들어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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