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3:1-32 묵상입니다.
느헤미아의 기도와 지혜로 성벽이 재건됩니다.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언약 공동체 세움입니다.
신분과 지역과 계층과 성별을 초월하여 함께합니다.
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였고 일의 효율성을 위하여
자기 집과 가까운 곳에서 일하게 합니다.
지역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성별하여 진행했고
일상의 삶에서 재건사업을 우선하여 참여했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에 모두가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에 참여할 수 있음이 복입니다.
믿음의 공동체 세움에 함께함이 은혜입니다.
깨어 기도하며 섬기며 나누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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