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9:1-8 묵상입니다.
언약 백성의 죄에 탄식하며 분노하는 에스라.
이방인과 통혼하는 백성들의 패역에 분노합니다.
가증스런 일로 하나님과 단절됨을 슬퍼합니다.
하나님 앞에 탄식하며 회개 기도하는 에스라.
백성들의 죄를 자신의 죄로 여기고 애통하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회개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께 간구하는 에스라.
심판 중에서도 긍휼을 베푸셨던 손길을 기억하며
다시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구원의 은혜를 잊곤합니다.
하나님의 은총보다 욕망의 중력에 이끌립니다.
다시 하나님과 말씀 앞에 무릎 꿇게 하소서!
'믿음의 여정 > 2. 말씀 묵상(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성들의 죄를 통회하며 금식 기도하는 에스라.(스 10:1-8) (0) | 2025.11.15 |
|---|---|
| 하나님의 언약을 되새기며 회개 기도하는 에스라.(스 9:9-15) (0) | 2025.11.14 |
|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 무리와 함께하십니다.(스 8:21-36) (0) | 2025.11.12 |
| 예배공동체 회복을 위해 남겨진 자들.(스 8:1-20) (0) | 2025.11.11 |
| 하나님께서 이방왕을 통하여 선한 일을 이루십니다.(스 7:11-28) (0) | 2025.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