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하나님과의 바르고 친밀한 관계가 지복입니다.(대하 3:1-13)

새벽지기1 2025. 11. 3. 05:39

대하 3:1-13 묵상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귀환한 백성들.

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 됨의 고백입니다.

 

예루살렘 성전 재건을 위한 착공식이 거행됩니다.

스룹바벨을 중심으로 성전의 기초가 준비되고

감독을 세우고 필요한 물건과 일꾼들이 정해집니다.

 

다윗의 규례대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백성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노래하고,

하나님의 함께하심의 즐거움을 누립니다.

 

하나님과의 바르고 친밀한 관계가 지복입니다.

믿음과 삶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복을 누리며

이웃과 더불어 샬롬의 은혜를 나누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