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18:28-19:11 묵상입니다.
연합군이 길르앗 라못 전투에서 아람에 패하고
선지자 미가야의 예언대로 아합은 전사합니다.
여호사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아돌아옵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여호사밧을 책망하는 예후.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다시 신앙을 회복하고 제도를 개혁하는 여호사밧.
'재판관들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재판하며,
백성들은 진실과 성실로 여호와를 경외하라‘
분명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뜻을 구하게 하소서!
겸손히 그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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