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9:13-31 묵상입니다.
솔로몬의 재산과 지혜가 세상 어느 왕보다 크고,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의 얼굴을 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지혜와 부를 누리는 솔로몬.
무역과 조공으로 부를 쌓고 권세와 영광을 누립니다.
그러나 그 영광 뒤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웁니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세상 부귀를 누린 솔로몬.
하나님의 때가 되어 열조에게로 돌아갑니다.
아들 르호보암이 뒤를 잇지만 어둠이 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지만 합당한 삶이 없고,
은혜의 방편에 마음이 휘둘리며 살아갑니다.
때마다 일마다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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