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무릎

새벽지기1 2018. 7. 9. 07:01


무릎

무릎은 매일 밤 침대 옆의 바닥이나

매일 아침 서재에서 주님 앞에 꿇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외적인 자세는 내면의 영적 자세에 대한 표현이다.

구부러진 무릎은 겸손한 마음을 보여준다.

-카일 아이들먼의 [오늘, 제자로 살기] 중에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늘 주님의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주님의 마음을 품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속에 체득되어 내면화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날마다 무릎을 꿇은 일은

단순한 육체적 과정이 아니라

나 자신을 주님 앞에 복종시키는 겸손입니다. 





'좋은 말씀 > 새벽종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용  (0) 2018.07.11
기도  (0) 2018.07.10
구원받은 성도들이 가는 인생길은  (0) 2018.07.07
그렇기 때문에 이 구원은  (0) 2018.07.06
값싼 은혜, 비싼 은혜  (0) 201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