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기 때문에

새벽지기1 2018. 6. 27. 06:42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주님의 부활이 거짓이라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린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활이 거짓이라면 

우리는 정말로 불쌍한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부활하셨다.

 빈 무덤을 보라. 

아무도 주님의 부활과 빈 무덤의 의미를

 막을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김승욱 목사의 ‘내 안에 있는 소망’에서-



 

1세기부터 일어난 성도들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가까이 따르던 사람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모든 것을 걸고 주님을 따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돌아가신 후에 그들은 모두 도망갔고

 숨어서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부활을 체험한 후에는 완전히 변하여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왜 갑자기 변화 되었을까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교회가 왕성하게 부흥하는 것도 

부활의 중거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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