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이 우리 개인과 공동체의 삶에
개입하심을 시인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즉 그분의 속성과 그분의 일하심을 기억해야 한다.
이 시간은 하나님의 위엄을 다시 확인하며
그분이 영원히 거하시는 곳과 비교해
세상의 왜소함을 기억하는 순간이다.
일주일 내내 세상이 우리를
위협하고 지배하며 착취하려 하기에,
우리에게 세상은 점점 더 커 보인다.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중에서-
하나님의 영원하심을 믿는 것은
영원히 사는 힘을 얻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영원성에 대한 확신이 분명하면
삶이 그리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우리는 분명한 자기 정체성을 소유하지 못해서
우리 스스로 무너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을 매순간 인정하며 살아가는 훈련은
거대한 세상의 벽을 넘어서는 능력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