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하나님의 사랑

새벽지기1 2018. 4. 12. 07:02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이 말은 스스로 자신을 죽였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이렇게까지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 위해 하나님 자신됨을 포기하셨다.”

우리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고난을 당하는, 아파하는, 피 흘리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고 완전하신 분입니다.

-하용조의 [예수님과의 사귐] 중에서-

 



날마다 하나님은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는 태어났고 이 땅 가운데 존재하는 것이며

그 사랑을 믿기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으며,

그 사랑은 주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마지막 명령이기에

그 사랑을 지키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있기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 주신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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