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은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이 말은 스스로 자신을 죽였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이렇게까지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 위해 하나님 자신됨을 포기하셨다.”
우리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고난을 당하는, 아파하는, 피 흘리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고 완전하신 분입니다.
-하용조의 [예수님과의 사귐] 중에서-
날마다 하나님은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는 태어났고 이 땅 가운데 존재하는 것이며
그 사랑을 믿기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으며,
그 사랑은 주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마지막 명령이기에
그 사랑을 지키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있기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 주신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