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셨고
또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류를,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자유를 주셨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을 순종하지 않기로 하는 데에
그 자유를 씁니다! 그래서 그들은 사망에 이른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죠.
그들은 가인이라는 아들을 얻고
`우리가 생산했다, 우리가 생명을 얻었다, 우리가 죽지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애를 얻었다!` 라고 `가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런데 그 가인이란 인간이 거부권을 DNA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동생을 죽였는데
인류역사는 그 일을 반복하고 있다.
-박영선 목사의 ‘다시 보는 로마서 46’에서-
죽는데 애를 낳고, 생명을 낳고,
그 생명은 죽이는 DNA를 갖고 태어나며, 그리고 죽습니다.
이 사실 속에 인과법칙의 사실! 태어나는 사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실 속에 있는 것 중
우리가 역사에서 보는 것은 죽는 것이 가장 큽니다.
그러니까 죄가 가장 큽니다.
그러나 죄는 사망을 만들지 생명을 만들지 않습니다.
생명은 하나님만 만드십니다!
하나님과 죄 사이에서 인간이 무엇을 선택하는가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이 사실을 역사의 세계에 담아놓고
아직까지 일하고 계십니다!
로마서가 구원을 설명하기 위하여 펼치는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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